티스토리 뷰
산, 강, 그리고 도시만을 생각한다면 세상은 공허한 것이지만,
비록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우리와 같이 생각하고 느끼는 그 누군가가
있다는 사실을 알면 지구는 사람이 사는 정원이 될 것이다.
<요한 볼프강 폰 괴테>
'생각 창고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좋은 친구는 일 분 안에 당신의 문제가 (0) | 2016.07.18 |
|---|---|
| 너의 성공이나, 친구의 성공만큼 확실하게 (0) | 2016.07.18 |
| 전화번호부를 뒤져 전화를 걸고 차로 공항에 데려다 달라고 (0) | 2016.07.18 |
| 성공은 친구를 만들고, (0) | 2016.07.18 |
| 아무도 꽃을 보지 않는다. (0) | 2016.07.18 |
댓글